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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外华文媒体采风长白山天池 惊叹自然鬼斧神工 传播白山松水生态之美

来源: 世界侨网  日期:2026-08-23 13:05:20  点击:9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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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新华报讯】2026年8月22日,海外华文主流媒体采风团走进吉林省长白山天池景区,登临火山之巅,一睹海拔两千余米的高山火山湖盛景,壮阔雄奇的火山地貌、澄澈空灵的天池风光,让远道而来的媒体记者纷纷惊叹大自然的鬼斧神工,切身感受东北屋脊独有的生态禀赋与自然神韵。长白山天池是1702年火山喷发后火山口积水形成的高山湖泊,湖面海拔2189.1米,是世界海拔最高的火山口湖,也是松花江、鸭绿江、图们江三江源头,十六座奇峰环伺湖面,岩壁苍劲雄浑,湖水澄澈湛蓝,晴日里峰峦云影倒映碧波之间,云雾升腾时又宛若缥缈仙境,兼具雄奇险峻与空灵雅致的双重气质 。

采风团沿山间步道逐级登高,沿途欣赏原始林海、火山玄武岩地貌,驻足观景台远眺天池全貌。湛蓝如宝石的湖面镶嵌在群山怀抱之中,水面静谧开阔,远处雪峰隐隐,山间松涛阵阵,原生态的北国山水风光扑面而来。记者们纷纷举起相机、手机定格绝美画面,近距离领略火山地质奇观与高山湖泊的独特魅力,实地了解长白山生态保护、文旅融合发展的鲜活实践。

“亲眼见到天池,远比影像里更加震撼。”采风团媒体代表们感慨道,亿万年地质演化造就的自然奇观,壮阔又细腻,既有着火山地貌的粗犷豪迈,又有着高山湖水的温润灵秀,白山松水的生态底蕴令人叹服。大家边走边记录,细致询问长白山地质形成、物种保护、水资源涵养等情况,深度挖掘长白山作为东北亚生态屏障的独特价值。

作为联合国教科文组织人与生物圈自然保护区,长白山保存着完整的山地生态系统,丰富的野生动植物资源、独特的火山文化、厚重的地域人文底蕴,让这片土地兼具生态价值与文旅魅力。海外华文媒体记者表示,此次天池之行,直观感受到中国东北得天独厚的自然生态禀赋,后续将借助海外传播平台,把长白山的山水风光、生态保护成果、北国文旅特色传递给海外华侨华人与国际社会。


以山水为媒,以镜头为桥。此次海外华媒长白山天池采风活动,既是一次对大自然的亲临探访,也是一次对外讲好中国生态故事的生动实践。未来海外华文媒体将持续聚焦吉林生态文旅、冰雪经济、地域文化,全方位展现白山松水的自然之美、发展之美,助力吉林特色文旅资源走出国门,让世界看见中国东北的生态魅力与发展活力。
 
해외 화문매체 장백산 천지 탐방
자연의 신비에 감탄하며
백산송수의 생태미 전파
 
【한국신화신문】2026년 8월 22일, 해외 화문 주류 매체 탐방단이 길림성 장백산 천지 관광구에 찾아가 화산 정상에 올라 해발 2천여 미터의 고산 화구호 경관을 직접 마주했다. 웅장하고 기이한 화산 지형, 맑고 투명한 천지 풍경은 멀리 온 매체 기자들에게 자연의 조화로운 창조력에 깊이 감탄하게 했으며, 동북 육지의 독특한 생태 자원과 자연의 신비로운 매력을 실감나게 했다.
 
장백산 천지는 1702년 화산 분화 후 화구에 물이 고여 형성된 고산 호수로, 호수 표고는 2189.1미터에 달하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화구호이다. 송화강, 압록강, 두만강의 발원지이기도 하다. 16개의 기봉이 호수를 감싸고 있으며 암벽은 웅장하고 호수 물은 푸르디 푸르다. 맑은 날에는 산봉과 구름 그림자가 푸른 물에 비치고, 구름이 피어오를 때는 마치 신선한 경지처럼 웅장하고 험준하면서도 은은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탐방단은 산길 계단을 따라 차츰 높이 올라가며 원시 삼림, 화산 현무암 지형을 감상하고 전망대에 머물러 천지 전경을 내려다보았다. 보석처럼 푸른 호수가 산군 품에 안겨 있고 수면은 고요하고 광활하며 멀리 눈 덮인 봉우리가 희미하게 보이고 산 사이에는 송림의 바람 소리가 끊이지 않아 원시적인 북국 산수 풍경이 한눈에 다가온다. 기자들은 카메라와 휴대폰을 들고 아름다운 순간을 기록하며 화산 지질 경관과 고산 호수의 독특한 매력을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장백산 생태 보호와 문화관광 융합 발전의 생생한 현장을 실제로 파악했다.
 
"영상으로 보던 것보다 직접 보는 천지가 훨씬 더 충격적이다." 탐방단 매체 대표는 감탄했다. 수억 년 지질 진화가 만들어낸 자연 경관은 웅장하면서도 섬세하고, 화산 지형의 거칠고 호방한 기운과 고산 호수의 부드럽고 아름다운 멋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백산송수의 생태적 깊이에 탄복하지 않을 수 없다. 일행은 걸으며 기록을 하고 장백산의 지질 형성, 종자 보호, 수자원 함양 등 상황을 자세히 문의하며 장백산이 동북아 생태 방벽으로서의 독특한 가치를 깊이 파악했다.

장백산은 유네스코 인간과 생물권 자연보호구역으로 완전한 산악 생태계를 보존하고 있으며 풍부한 야생 동식물 자원, 독특한 화산 문화, 두터운 지역 인문적 저력을 갖추어 생태적 가치와 문화관광 매력을 동시에 지닌다. 해외 화문 매체 기자들은 이번 천지 방문을 통해 중국 동북이 천부적으로 갖춘 생태 자원을 직접 체감했으며, 앞으로 해외 전파 플랫폼을 활용해 장백산의 산수 풍경, 생태 보호 성과, 북국 문화관광 특성을 해외 화교 화인과 국제사회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산수를 매개로, 렌즈를 다리로 삼아 이번 해외 화문매체 장백산 천지 탐방 활동은 자연을 직접 찾아가는 체험이자 해외에 중국의 생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하는 실천이다. 앞으로 해외 화문 매체는 길림의 생태 문화관광, 빙설 경제, 지역 문화에 지속적으로 주목하여 백산송수의 자연미와 발전미를 전방위적으로 보여주고, 길림의 특색 문화관광 자원이 해외로 나아가 세계가 중국 동북의 생태적 매력과 발전 활력을 알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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