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报讯(记者 戴万词 摄影报道) 2026江苏省城市足球联赛(苏超)第二赛季半决赛首回合赛事,于盐城奥林匹克体育中心开赛。东道主盐城队主场迎战常州队,经过90分钟激烈角逐,双方0:0握手言和,决赛晋级悬念将在10月24日次回合对决揭晓。

这是盐城队、常州队建队以来首次闯入苏超联赛半决赛,赛事备受球迷与社会各界关注。比赛当晚,盐城奥体中心座无虚席,现场球迷呐喊助威声此起彼伏,充分展现江苏浓厚的群众足球底蕴,以及盐城蓬勃向上的城市体育风采。
比赛开打后,两队迅速进入状态,攻防转换节奏快、身体对抗激烈。主场作战的盐城队战术清晰,后防稳固,多次化解对手进攻威胁;中场持续组织调度,前场穿插跑动,不断打出高质量反击,团队配合表现亮眼。

客场出战的常州队冲击力强劲,前场高位压迫持续给盐城防线制造压力。整场比赛双方你来我往,攻防节奏紧凑,观赏性十足。比赛末段,常州队一脚劲射击中横梁,险些破门;盐城队也曾创造单刀机会,但进球因越位被判无效,两队均未能攻破对方球门,全场比分锁定0:0。
首回合平局,让两队重回同一起跑线,也为10月24日的次回合较量埋下悬念。盐城队凭借稳固防守与顽强斗志,展现出近年本土足球稳步提升的竞技实力。

近年来,盐城市大力推动全民健身高质量发展,持续完善公共体育基础设施,丰富群众文体活动,积极引进高水平赛事,不断擦亮城市体育名片。绿茵场上永不言弃的拼搏,既是足球精神的生动体现,也是盐城锐意进取、奋勇争先城市精神的真实写照。
万众期待,决战可期。10月24日次回合赛事,期待盐城队延续竞技状态,全力拼搏,向着决赛席位发起冲击,为城市争得荣誉。
수초 준결승 1차전 마무리, 염성·창저우 무승부, 진출 향방 최종전에 달려
한국신화신문 (기자 대만사) 2026 장쑤성 도시축구리그(수초) 제2시즌 준결승 1차전 경기가 염성올림픽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홈팀 염성팀이 창저우팀을 맞아 90분간 치열한 접전 끝에 0대0으로 비겼으며, 결승 진출의 향방은 10월24일 열리는 2차전 최종 대결에서 가려질 예정이다.
이번 경기는 염성팀과 창저우팀 창단 이래 처음으로 수초 리그 준결승에 진출한 경기로 팬들과 사회 각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경기 당일 염성올림픽체육센터는 만석을 기록했고 현장 팬들의 응원 함성이 끊이지 않으며 장쑤성의 탄탄한 생활축구 분위기와 염성시의 활기찬 도시체육 모습을 보여줬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양팀은 빠르게 경기 상태에 돌입했고 공수 전환이 매끄럽고 격렬한 몸싸움이 이어졌다. 홈팀 염성팀은 사기가 높고 전술이 명확했으며 수비진의 호흡이 좋아 상대의 공세를 여러 차례 막아냈다. 미드필더는 경기 리듬을 조율하고 공격을 연결했으며, 공격진은 활발하게 움직이며 양질의 역습을 여러 차례 선보여 팀워크가 돋보였다.
원정팀 창저우팀 역시 강한 실력을 보여줬다. 공격 돌파력이 뛰어나고 전방 압박이 적절해 염성 수비진에 지속적으로 위협을 가했다. 경기 내내 양팀이 공방을 주고받으며 관람 가치가 높았다. 경기 막판 창저우팀의 강력한 슛이 크로스바를 맞아 골을 놓쳤고, 염성팀도 단독 돌파 기회를 만들었으나 오프사이드로 무효가 되며 양팀 모두 골을 넣지 못하고 경기는 0대0으로 마무리됐다.
1차전 무승부로 양팀은 다시 동일한 출발선에 섰고, 10월24일 열리는 2차전은 더욱 큰 긴장감 속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염성팀은 안정적인 수비와 끈질긴 투혼으로 최근 염성 지역 축구의 꾸준한 성장을 보여줬다.
최근 몇 년간 염성시는 전민건강운동 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꾸준히 추진하고 공공체육시설을 보완하며 대중문화체육 활동을 풍성히 하고 고수준 스포츠 경기를 유치해 도시 스포츠 브랜드를 다듬어 왔다. 잔디 구장에서 쉼 없이 뛰며 포기하지 않는 모습은 축구 정신의 생생한 표현이자, 염성이 끊임없이 노력하고 선진을 다투는 도시 정신의 축소판이다.
모든 이의 주목 속에 결전을 기다린다. 10월24일 2차전에서 염성팀이 좋은 경기력을 이어가 최선을 다해 실력을 보여주고 결승 진출권을 향해 힘차게 도약, 도시에 영예를 안겨주길 기대한다.